자유게시판

조합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

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
공지 성명서(2026. 6. 26.) 노조관리자 2026-06-26 76
공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면담 관련 조합원 의견 수렴 안내(~6.24.) 노조관리자 2026-06-16 105
공지 백년대계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열린노조 성명서 [2] 최고관리자 2026-01-30 455
공지 열린노조 가입방법 공지 최고관리자 2025-10-28 683
261 착각과 헛발질~~!! [1] 자연인 2026-06-29 367
260 시사호남 기자수첩, "밀실행정"과 "깜깜이 인수위"... 전남광주특별시의 어두운 서막 어두운 서막 2026-06-29 171
259 시사호남, 껍데기뿐인 "깡통 20조"에 별정직 대폭 증원까지... 통합특별시, 출범 전부터 "갈등, 보은인사" 얼룩 깡통 2026-06-29 137
258 여수mbc, 전남도청 양대노조 "흡수통합 시도 당장 중단하라" 부채도사 2026-06-29 96
257 전국매일신문 "전남도청공무원노조, 전남광주통합특별시 "억지통합", "과다부채" 책임져라 부채도사 2026-06-29 55
256 파블릭타임스 "전남도청열린노조, 전남광주 졸속 통합 사과...부채, 기능 분산 요구" 부채도사 2026-06-29 43
255 kbc뉴스 : 전남도청 열린노조 " 민당선인 , 인사, 기능 균형배치해야" 부채도사 2026-06-29 41
254 전남 흡수통합과 전남도청 공무원 차별대우 규탄 성명서 열린 2026-06-26 139
253 성명서(2026. 6. 26.) 노조관리자 2026-06-26 101
252 전남도청 열린노조 "민 당선인, 인사 기능 균형 배치 해야" 열린노조 2026-06-26 75
251 전남도청 열린노조 "기관유지기능 광주배치, 현대판 골품제" 열린노조 2026-06-26 79
250 전남을 팔아 넘긴 거짓말~~!! 현실은? [1] 부채도사 2026-06-24 480
249 생계의 위협을 느끼는 조직 답답이 2026-06-22 455
248 전남도민은 핫바지가 아니다 부채도사 2026-06-19 386
247 직원건강을 위한 인바디 설치 _동부지역본부(순천) [2] 노조관리자 2026-06-18 2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