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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계의 위협을 느끼는 조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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탁상 정치로 탄생한 전남광주특별법에

직원들은 새로운 통합시장과 맞을 통합 출범 현실앞에

생계의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.

어디에서 근무를 하게 될지, 어느 부서에서 근무를 하게 될지

아무것도 모른 채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.

인수위 업무 지시사항들은 수십가지인데

새로운 업무를 하기 전에 조직이 먼저 갖춰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?

누가 어디서 일을 해야할지 막막한 상황에서

기존 사업들은 누가 추진해야하는지, 신규사업은 어디에 있는 조직이 해야하는지

기준도 없고, 답도 없고.

새 시장 당선인은 앞으로 적어도 6개월, 1년은 조직의 통합 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.

전남, 광주 두 조직이 공통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, 부서를 어찌 정리하여야 할지..

먼저 조직을 갖춰야 일도 하지 않을까요?

답답한 마음에 끄적끄적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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