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릴레이 피켓시위 19일째(전남청사_2026. 8. 12.)

열린노조 조회 122

더위도 투쟁을 막을 순 없습니다.

반도체 공장 광주 완공으로 인한 경제력 광주집중과 행정주기능 광주집중으로 인해

소멸위기에 처할 전남을 걱정하며 오늘도 피켓을 들었습니다.

김정윤 복지여성국장님이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하셨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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