빽없는게 죄
아 나는 왜 빽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
이런 거지같은 꼴 겪으며
살아가야 하나
빽있었으면 뭐가 좀 달랐을까요?
누려본 적이나 있어야 다를지 어쩔지 알지
비루하고 구차합니다. 하루하루 버티는 게
가족들 지인들 볼 면목없고..
모든 순간이 후회와 눈물 가득입니다.
다시 태어나면 공무원은 절대 안하렵니다.
조합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
댓글 2
행정국 가고~ 아님 의회가고 ~ 다른 지자체 인사교류도 하고~ 사무관리비로 살림살이해도 훈계로 끝나고 ~ 샤넬뺵보다 기분좋은 도청빽
의장님 빽으로 의회가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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