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사앞 2인 시위 애쓰십니다.
평소에 노조에 차가운 미소를 보였던 나 그리로 우리
막상 단결된 의견을 표출해야 하는 시기가 되면
염치없이 또 노조를 바라보게 되네요
오늘아침 청사 앞에 서있는 두분의 노조원님들 고맙습니다.
조합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
평소에 노조에 차가운 미소를 보였던 나 그리로 우리
막상 단결된 의견을 표출해야 하는 시기가 되면
염치없이 또 노조를 바라보게 되네요
오늘아침 청사 앞에 서있는 두분의 노조원님들 고맙습니다.
댓글 3
광주는 보니까 점심시간에 30~50명 모여서 사진 찍던데,,,여기는 노조위원장뿐? 나머지 노조 간부들은 머하나요?
본연의 업무 다 하면서 투쟁 하고 있습니다.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.
항상 고생 많으십니다. 응원합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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